#불쌍한 여자


그냥 불쌍한 여자인 줄 알았더니 점점 본인 여론을 본인이 망치고 있는 서정희. 그녀는 어쩌다가 자기중심의 끝판왕이 된 걸까요?

#전설의 라면 사건


서정희는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을 때, 야외에서 라면을 끓이던 중 김영란이 면을 넣자마자 날카로운 목소리로 비명을 지르며 면을 도로 빼 식탁에 던져버렸는데요.

#스프가 먼저


왜 그런 패악을 부렸냐 하면 서정희는 라면을 끓일 때 스프부터 넣기 때문입니다. 별것도 아닌 걸로 한참 언니들 앞에서 인성질을 부리는 모습에 너무 이기적이고 소름끼친다는 반응이 이어졌죠.

#막내의 반란


이뿐만이 아닙니다.

서정희는 첫 출연부터 본인 취향 옷을 가져와 반강제로 입히고, 사진을 찍을 땐 김영란의 얼굴에 옷을 던지다시피 넘겨주고, 혜은이의 순서에 맘대로 끼어들더니 단독 사진을 찍자는 박원숙의 말은 개무시, 김영란에게 가방을 넘기며 “들고 있어”라는 예의 없는 명령까지..

#전설의 똥손 드립


본인이 가져와 본인이 하자고 한 리스를 만들 땐 언니들에게 “똥손”이라며 과감한 발언을 이어갔죠. 예의 없는 태도도 문제지만,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이기심에 결국 조용히 하차 당하고 말았습니다.

#피곤한 캐릭터


그런 서정희의 인성이 드러난 프로그램이 하나 더 있으니 바로 불타는 청춘입니다. 서정희는 시작부터 공주님마냥 캐리어를 6개나 들고 나타나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는데요.

#공주님 노릇


다른 출연진을 부추겨 바다에 나갔을 때는 너무 자연스럽게 쓰레기 주우라고 지시, 멋대로 개울에 발 담그더니 또 자연스럽게 쓰레기를 건네는 모습.. 아.. 공주님 맞네..

#나잇값


50대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옷차림과 나이에 안 맞는 철없는 행동들은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질리게 만들었죠.

나이 먹었지만 소녀감성이 여전한 동화 속 공주님.. 이런 게 컨셉인가요?

#소녀스러운 식사


불청의 시골집에서도 소녀감성 잃을 수 없죠. 감성 터지는 식탁보에 와인, 치즈까지.. 자연스럽게 출연진들을 시켜먹는 건 물론이고 음식 좀 먹었다고 “나눠먹어야 하니까 이따가 먹지 마”라고 해 갑분싸를 만들었는데요.

#서정희식 배려


뭐.. 본인 말론 그렇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세상 물정 모르는 공주님이라기에, 서정희는 좀 수상합니다. 그녀는 과거 한 쇼핑몰을 운영하며 베개에 150만원, 녹슨 수납장에 55만원, 그냥 빈 병에 11만원 등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붙여 논란을 빚었는데요.

#편법 논란


당시 예금주와 대표가 딸 서동주로 되어있어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기 위한 편법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죠. 서정희는 아무런 해명 없이 쇼핑몰을 닫아버렸고, 현재는 돈 세탁 수단이었다는 게 정설입니다.

#스파르타식 교육

사실 서정희는 굉장히 엄한 엄마였습니다. 공부는 물론 모든 분야에서 1등을 시키기 위해 아픈 와중에도 학교에 보냈고, 24시간을 정해진 대로 움직이게 했다는데요. 피아노 콩쿨이 있다면 아픈 아이에게 약을 먹여가며 미친 듯이 반복 연습을 시켰다고 하죠.

#완벽주의


이러한 완벽주의로 피가 마르는 건 자식들이었습니다. 25년 간 하루도 빠짐없이 청소를 하고, 베갯잇을 매일 빨아 자기 냄새가 난 적이 단 하루도 없다고 하는데요. 서정희는 이같은 내용을 방송에 나와 자랑하듯 이야기했습니다.

#히스테릭


그럼에도 서동주는 엄마의 감정쓰레기통 노릇을 해야 했습니다. 서동주가 방송에서 “엄마는 내가 보호해줘야 하는 존재”라고 말할 정도였는데요. 그러나 정작 서동주가 힘들 때, 서정희는 위로는 커녕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며 화를 냈다고 하죠.

#만족 없는 엄마


“엄마에게 용돈을 자주 주는 편이지만 사실 엄마는 만족이 없는 분이다. 노력해서 계속 돈 벌어오라고 하시더라” 농담이어도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미모 자신감


서정희는 평소 민낯이 가장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합니다. 스스로도 민낯을 가장 좋아한다는데요. 자신감이 얼마나 높은지 “딸보다 내가 나은 거 같다”며 딸을 깎아내리기도 했죠.

#인기 없는 공주님


여성스럽다, 공주님 같다는 이야기를 꾸준히 듣지만 정작 대시는 한 번도 못 받아 본 서정희. 소개팅을 해봤지만 애프터는 없었다고 하는데요.

#공주님의 이상형


그도 그럴 것이 공주님은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상형은 잘생긴 연하남, 이를테면 이병헌이라고 하죠.

#눈물런


서정희는 최근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가 무대에서 눈물만 흘리더니 나가버렸습니다. 당연히 관객들의 황당하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방송사는 서정희의 아픔을 언급하며 난데없는 탈주를 포장하기 바빴는데요.

#여전한 성격


그리고 관객, 스태프,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는 저 멀리 버려두고 죄송하다는 말 한 마디 없이 다시 무대를 한 서정희. 여전히 자기중심적으로 감성팔이 한다는 싸늘한 반응만 자아냈죠.

#전 남편


물론 마냥 서정희를 탓할 순 없습니다. 서세원의 악행은 짚어보면 끝이 없는데요. 방송가 PD들에게 로비, 세금 빼먹기, 주가 조작 의혹, 19살 서정희를 강제로 결혼시키고 인생을 망친 당사자이기도 하죠.

#최악의 가장


서세원은 무려 32년 간 서정희를 물리적으로 괴롭힌 것도 모자라 다른 여자까지 만났는데요. 자식들에게도 욕지거리는 일상이었고 “널 죽이겠다”며 싸이코같은 발언을 하기도 했죠.

한 마디로 개X끼라는 건데.. 모든 원인은 서세원한테 있으니까 그냥 서세원을 욕하시면 됩니다.

#사건의 원인


물론 서정희의 지나치게 이기적인 태도로 동정여론조차 단호하게 돌아서 버린 상황. 언제까지 과거 얘기만 할 순 없으니.. 본인을 위해서라도 남과 함께 사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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