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결별설, 전현무 인성문제 때문?

방송인 전현무가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5일, 자신의 SNS에 “올해는 참 우울한 크리스마스 이브죠? 오늘은 그냥 ‘나혼자 산다’ 보며 다같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전현무 이혜성 커플은 2019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라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는 소식에 전현무 이혜성 결별설까지 대두되고 있는데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혜성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390만원대의 명품브랜드 D사의 토트백을 공개한 사실이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D사의 토트백 뿐만 아니라, 명품브랜드 S사의 청록색 지갑과 L사의 만년필을 공개해 “전부 다 전현무에게 선물 받은 것이 아니냐”, “전현무 때문에 이름 알려서 번 돈들일 듯”과 같은 반응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네티즌들 반응이 부정적인 이유는 전현무가 이혜성에게 개인카드를 준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전현무의 물질적인 사랑 공세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세월화 비하해서 번 돈”이라고 언급하고 있는데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세월화 참사 뉴스 장면을 이용해 웃음을 유발시켜 논란이 됐습니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러한 논란을 무시하고, SNS에 자신의 프로그램이 1, 2, 3위를 모두 차지했다고 자랑하는 글을 올렸다가 비난을 받았습니다.

모델 한혜진과 교제 당시, 장애인 주차 구역에 불법 주차한 전현무의 차량

이외에도 장애인 주자구역에 상습적으로 불법 주차를 하는 등 일부 네티즌으로 하여금 “기본적으로 도덕성과 준법 정신이 부족한 것 같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통역가를 옆에 놔두고 이탈리아 선수에게 영어로 인터뷰해 논란이 된 이혜성 아나운서

이러한 전현무의 인성 논란에 “지금까지 교제 중인 이혜성도 이상하다”, “원래 끼리끼리 노니까 잘 사귀는거다”, “이혜성 인성도 만만치 않다”와 같은 의견으로 전현무 이혜성의 결별설에 대해 끊임없이 언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