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내년 결혼 발표? “전현무 환승연애” 의심 정황 발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이 내년 결혼을 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중국·일본·프랑스 역술인이 MC 전현무가 이혜성과 “내년에 결혼한다”고 예언한 것인데요.

전현무 이혜성의 결혼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전현무의 환승연애” 정황을 언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 전현무가 모델 한혜진과 공개 열애를 하던 2019년 3월, 갑작스럽게 결별 발표를 해 화제가 된 적 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허송연 아나운서와 주차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터지면서 “환승연애를 한 것이 아니냐”는 루머에 시달렸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가짜 뉴스라고 결론이 났지만, 전현무가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 발표를 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이 “그 때 허송연과 같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이혜성이랑 같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커뮤니티 상에서 “전현무 엄마가 한혜진과의 교제를 반대하며 여기저기 선자리를 부탁하고 다녔다”는 찌라시도 퍼지고 있어 전현무 이혜성 결혼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수근이 이혜성과의 방송 중에 “(전현무 이혜성 커플을) 내가 친오빠였으면 못 만나게 했을 것”라고 언급한 적 있어 이러한 논란이 더욱 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