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몰카’ 루머, “정유미·오연서 잠자리 동영상 퍼져…”

가수 정준영 몰카 범죄와 관련된 루머가 아직까지 거론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019년 3월, 정준영이 ‘단톡방’에 성관계 불법 촬영 동영상을 올려,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이름이 거론되었습니다.

정유미 (좌), 오연서 (우)

배우 정유미와 오연서의 이름이 언급되자 소속사 측에서도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정준영은 이에 대해서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들과 실망감과 경악을 금치 못한 사태에 분노를 느끼실 모든 분들께 무릎꿇어 사죄드린다”고 전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유미·오연서 잠자리 동영상 루머는 아직까지 언급되며 딥페이크 영상까지 돌고 있어, 2차 피해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