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황금폰이야, 뭐야;;;” 핸드폰 잃어버리자 스태프 멱살 잡은 톱배우의 정체

톱배우가 드라마를 촬영하던 도중, 핸드폰을 잃어버리자 현장 스태프를 도둑으로 몰아가,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남배우는 핸드폰이 사라졌다며 스태프에게 “주머니를 뒤져봐도 좋겠느냐”고 물어볼 정도로 날 선 반응을 보여주었는데요.

스태프 쪽에서 이를 거절해 실랑이가 벌어지자, 스태프의 멱살까지 잡은 톱배우는 천정명이었습니다.

핸드폰 하나 때문에 촬영이 중단됐으며, 30명이나 되는 현장 스태프들이 대기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 “천정명의 핸드폰 안에 뭐가 들어있길래 그렇게 예민하게 굴었을까”, “제2의 황금폰이 아니었을까”와 같은 추측이 나올 정도로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후에 인터뷰에서 천정명은 그 당시 매니저가 “지금까지 앙금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았다”며 매니저가 차린 회사의 배우가 주인공으로 확정된 상황에서 천정명의 캐스팅을 반대했다고 인터뷰했는데요.

KBS2 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 제작진들을 저격한 천정명

그는 이에 대해서 “저를 선택하면 자기 배우를 빼겠다고. 속사정을 들었을 때 엄청 황당했어요”라고 언급해 수많은 누리꾼들이 “요즘 활동이 뜸한 이유가 있었네”라고 언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