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88년생 걸그룹 불륜녀” 언급에 버럭, “법적 대응할거다”

걸그룹 멤버 제니가 “88년생 걸그룹 불륜녀”로 언급되자 강경한 입장문을 발표하였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편이 연예인이랑 바람나서 낙태까지 했어요”라는 폭로글이 게재되어 가비엔제이 멤버 제니가 언급된 것인데요.

폭로글에는 남편이 결혼 3개월차, 신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88년생 걸그룹 불륜녀와 만남을 이어왔고 임신 후 낙태 비용까지 청구한 사실이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 폭로글에 가비엔제이의 멤버 서린과 제니는 물론, 브랜뉴데이 수지의 이름까지 기재되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제니는 이에 대해서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기사에 제가 거론되고 있다는 것이 너무 황당”하다며 허위사실에 대한 법적인 대응을 예고하였습니다.

한편, 인지도가 거의 없는 제니의 불륜 논란으로 블랙핑크 제니의 루머가 언급되고 있는데요. 커뮤니티를 떠돌고 있던 블랙핑크 제니가 모 한식당에서 양현석과 입을 맞추고 있었다는 목격담이 다시 한번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수많은 네티즌들이 ’88년생 걸그룹 불륜녀’에 대해 “제니라길래 블랙핑크 제니인 줄”, “가비엔제이는 도대체 누구냐”, “블랙핑크도 아닌데 왜 저런 소문이 나냐”와 같은 반응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