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만..” 가나전 심판이 ‘한국인’한테 무릎꿇은 상황

출처 : 연합뉴스

가나전 심판이 한국인들에게 제발 그만하라는 호소글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한경

한국 VS 가나 전 주심이었던 앤서니 테일러가 “코너킥” 판정이 났는데 경기를 끝내버려서 세계적인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출처 : 연합뉴스

이를 항의하는 벤투 감독에게 레드카드를 줘서 한국 네티즌들의 비난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결국 손흥민 선수도 불공정한 판정에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해외 네티즌들도 테일러 심판을 향해 “최악의 심판”이라고 칭하며 한국VS가나전에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출처 : BBC, 게티이미지코리아

테일러 심판과 손흥민은 가나전 경기에서만 부딪힌 것이 아니었습니다.

출처 : SPOTV

과거 손흥민이 몸싸움을 하다가 심판이 휘슬을 불었는데도 불구하고 수비수가 발을 걸어, 손흥민이 분노하며 수비수를 발로 차려고 했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그런데 테일러 심판이 휘슬을 불었는데도 발을 걸고 몸싸움을 한 수비수에게 경고를 주기는 커녕, 손흥민에게 바로 “레드카드”를 줘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출처 : 스타뉴스

이로 인해 토트넘 팬은 물론, 상대편이었던 첼시 팬들마저 테일러 심판에게 “주심 자격을 박탈하라”는 서명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앤서니 테일러 인스타그램

이번 사건으로 한국 팬들도 테일러 심판의 SNS로 가, 이에 대한 악플을 달며 항의하고 있는데요.

출처 : 앤서니 테일러 인스타그램

그런데 테일러 심판이 “한국인들은 무례하다. 그 수준이 놀랍다”는 SNS 글을 남겨 한국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출처 : 앤서니 테일러 인스타그램

악플을 달지 않으려는 한국인들마저 테일러 심판의 SNS로 가 악플을 달아서 한국어로 도배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출처 : 앤서니 테일러 인스타그램

결국 테일러 심판이 “안녕하세요, 한국 축구 팬들. 악플 테러 때문에 로그인이 안 됩니다. 제발 폭력적인 행동을 멈춰주세요”와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출처 : 앤서니 테일러 인스타그램

일부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주최 측에서 마땅한 징계를 내렸는데 창피하지도 않냐”, “심판 징계 받았다니까 왜 이러는 거임?”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반대로 “심판은 영구 정지시켜야 한다”, “저런 인종차별주의자 심판은 영원히 퇴출시켜야 한다”, “절대 심판 못하게 해야 한다”와 같은 의견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