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살려주세요” 이휘재가 급하게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ㄷㄷ

방송인 이휘재가 모친상을 겪은 가운데, 그의 어머니와의 비하인드가 전해지며 현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휘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부터 각종 방송에서 좋지 않은 모습들을 보여주어 많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는데요, 안티팬들도 굉장히 많이 가진 연예인 중 한명이죠.


심지어 시상식에서는 배우 성동일을 대놓고 의상지적을 하며, 선을 넘어버리는 바람에 현장 분위기마저 썰렁하게 만들었습니다.


때문에 그를 지지하던 몇안되는 사람들마저 그에게 등을 돌리게 되었고, 이휘재는 언제부터인가 방송에 나오는 모습이 확연히 줄었습니다.


이후, 그는 캐나다로 향해 거주하고 있다고 알려졌죠. 그런데 최근 그가 모친상을 당하는 바람에 급하게 한국으로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는데요, 그는 쌍둥이 손자인 서언, 서준 군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죠.


이휘재는 쌍둥이 서언, 서준이가 태어난 후 제작진을 통해 ”저희 부모님이 이렇게 크게 웃으시는 걸 많이 본 적은 없다.”라고 말 할 정도였는데요,


그의 어머니는 생전 ‘슈퍼맨이 돌아왔다.’출연을 반대했다는 비하인드도 전해졌습니다. 이휘재는 방송을 통해 ”사실 처음에 이 프로그램 파일럿 추석에 한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내가 힘들까봐 반대를 하셨다.”라고 밝혔죠.


그를 향해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던 어머니. 많은 사람들이 해당 소식을 듣고 ”이휘재가 잘못도 많이했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누군가의 아들인건 우리와 다름없는 사실”이라며 추모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