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한예슬” 호빠남 신분세탁해서 결혼하다 딱! 걸린 톱배우

16살 연하와 열애하다가 결혼까지 한 톱배우가 “제2의 한예슬”이라는 저격 논란이 생겨났습니다.

한예슬의 남자친구처럼 이 톱배우도 남편을 유흥업소에서 만났다는 루머가 제기된 것인데요.

이 폭로가 제기되자 누리꾼들이 댓글을 달지 못하게, SNS 댓글 기능을 제한한 여배우는 김준희였습니다.

이후에는 김준희의 SNS가 아예 비공개되는 상황까지 치닫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사실이 밝혀지니까 찔려서 숨은 거냐, 아님 악플 때문에 시끄러워지니까 무시하는 것이냐”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김준희는 지누션의 지누와 결혼했으나 결혼 3개월만에 유산 소식을 전하면서 얼마 지나지않아 이혼 소식까지 전한 적 있어 이 뉴스가 더욱더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