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현재 무섭다는 말 나오는 정신 상태로 난리난 근황 정리

그녀의 말을 믿지 마세요. 바로, 전 쥬얼리 멤버 조민아. 이 분야 갑이라는 창렬을 밀어냈던 그녀의 만행. 자기애 하나는 끝내줬던 그녀에 대해 알아본다.

#프로필

1984년생, 조민아. 원래 본명은 조진주였고 이 이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었다.

쥬얼리를 탈퇴한 후 만들어진 자신을 잊고 싶다며 ‘조하랑’이라는 예명으로 다시 데뷔했었다. 이후 본명도 조하랑으로 개명했지만 그마저도 쥬얼리 버프조차 받을 수 없는 듣보 인지도에 조민아로 예명을 다시 바꿨다.

돌이켜보면 막말좌 서인영과 게리롱 푸리롱 이지현, 언니가 싫어하는 예원과 우주여신 조민아까지 역대급 캐릭터들이 모였는데 그 사이에서 리더였던 박정아가 코리아 붓다라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탈퇴 후 연기를 하기 위해 뮤지컬과 드라마에 도전했으나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2013년 초까지 자격증 11개를 땄다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그중 하필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하는 바람에 창렬이라는 밈의 제 2 타자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빵 터지는 퀄리티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 이름만 들어도 벌써 헛웃음이 나오는 이 빵집 이름은 팬들의 공모로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인터넷에서 900원대인 과자 틀을 그대로 찍어낸 양갱 12개의 가격은 무려 12만원으로, 한 누리꾼이 계산한 조민아의 양갱 원가는 약 660원, 자신의 인건비는 약 9만원으로 계산한 셈이 된다.

본인 인건비는 최고급으로 계산했는데 전문 제빵사는 최저시급으로 후려치기도 했다.

이런 케잌에 4만원~10만원의 가격을 매긴다.

쿠키 몇 개가 들어간 랜덤박스는 무려 12만원을 받았다.

이후 가격에 대해 논란이 심화되자 “아무나가 아무렇게나 만드는 제품이 아니세요”라는 역대급 해명문을 남겼다.

#내다버린 8년

빵을 구울 때 유산지가 위로 뜨는 것을 방지하고자 500원짜리 동전으로 고정시키는 대단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게다가 작업할 때 위생모와 장갑도 쓰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최근 방송에서 500원 사건에 대해 해명을 남겼는데, 과거를 기억하는 이들이 이토록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한 게 아니라 알바생이 한 것인데 자신이 억울하게 욕을 먹었다고 말이 바뀌었다.

양갱에 백년초 가루가 들어갔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설명하는 등 어메이징한 기본 상식을 선보이기도 했다.

유기농 재료에 대한 프라이드가 매우 높지만 사실 첨가제가 그득한 시판재료들을 사용한 것을 자기 스스로 자랑하듯 SNS에 공유했다.

게다가 황색5호 색소가 아토피 유발과 관련이 있다고 하여 베이커리 매장은 물론 홈베이킹에서도 쓰지 않는다는 전문가의 지적에 너 고소 드립을 시전했다.

그러나 그녀는 포장된 단호박 샌드위치를 바닥에 두었다는 이유로 자기 블로그에 매장 이름까지 저격하기도 했는데 오히려 이 매장은 양이 혜자스럽다고 소문이 나 손님이 더 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어마어마한 우주식 계산법을 자랑한다. 자격증을 취득한 건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홈베이킹을 9년 했으니 9년 경력이라고 한다.

캡슐커피를 쓰면서 바리스타의 원두커피보다 비싼 제품이라고 후려치기도 했다.

100만원이 넘는 회비로 꾸린 송년회에서 초등학생 생일파티 수준의 음식상을 차려줬다.

대부분의 회사가 쓰는 2,500원짜리 택배 서비스를 ‘아무렇게나 취급되는’ 것으로 표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랜 연예계 생활로 인해 금전적인 감각도 무디고 연예인인 자신에 대한 강한 자부심 때문에 타인의 비난에 민감하다는 추측이 있었으며 당장 오은영 선생님 모셔와야 한다는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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