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가 끈질기게 들이대는 남자 연예인에 날린 한 방 ㅋㅋ

모두에게 친절할 것 같은 조보아 씨가 유난히 선을 그었던 남자 연예인이 있다고하죠. 대체 누구일까요?

#정준영

과거 한 방송에서 일명 ‘모닝 앤젤’로 등장했던 조보아 씨.

그녀는 해당 방송의 고정 출연자였던 데프콘 씨, 윤시윤 씨, 차태현 씨를 두고 이상형 월드컵을 펼쳤습니다.

그런데 당시 윤시윤 씨와 데프콘 씨를 두고 고민하는 조보아 씨에게 뜬금없이 정준영 씨가 개입하기 시작했는데요. 정준영 씨는 “시윤이형 바른생활 하니까 현혹되지 말고 딱 얼굴로만”이라며 조언을 건넸습니다. 굳이 윤시윤 씨를 깎아내리려는 듯한 정준영 씨의 발언은 다소 이해하기 힘들었죠.

이에 조보아 씨는 정준영 씨의 조언과 달리, 얼굴로만 봐도 윤시윤 씨라며 개인적인 이상형이라고 소신있게 윤시윤 씨를 택해 정준영 씨에게 한 방을 날렸습니다.

#버닝썬

버닝썬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수 최종훈 씨 역시 조보아 씨에게 굴욕을 맛봐야 했는데요.

최종훈 씨는 직접 생선을 챙겨주는가 하면, 대놓고 음식을 먹여주는 등 적극적으로 조보아 씨에게 대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조보아 씨는 이런 최종훈 씨의 끼부림을 단번에 알아채고 철벽을 쳐버렸는데요. 더 이상 러브라인을 엮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자신의 이상형은 당시 같은 방송에 출연했던 지상렬 씨라고 말해버리는 당돌함까지 보였습니다.

이렇게 늘 똑 부러지고 소신있는 태도로 일관하는 조보아 씨. 실제로 그녀는 “연애는 꾸준히 해야한다”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자신은 연애보단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 자신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예전부터 현재까지 기사를 전부 찾아보지만 상처를 많이 받는 편이라 악플보단 선플이 보기 좋다는 발언을 내놓기도 했죠.

아무래도 한 차례 공개 열애 후 결별을 겪었던 그녀에게 대중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으로 다가왔던 것 같죠? “연애는 꾸준히 해야한다”는 인터뷰 답변처럼, 먼 훗날에는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조보아 씨의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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