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촬영 중이잖아!!!!” 문채원, 김영희 개무시하면서 갑질까지?

개그우먼 김영희가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 속풀이쇼’에 출연해 자신에게 갑질한 여배우에 대해 폭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영희가 관찰 예능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어 자신이 카메오로 출연한 드라마 관계자와도 사전 협의를 거친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같이 출연한 배우들과 인사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한 톱배우가 김영희의 인사를 무시하고 “대본만 보고 있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다 김영희의 관찰 카메라가 계속 촬영을 진행하자, 그 톱배우가 “지금 촬영 중이잖아!!!!”라고 크게 소리를 질렀다고 합니다.

이러한 대우에 김영희는 큰 수치심을 느꼈지만 드라마 홍보를 위해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배우 옆으로 다가갔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 톱배우가 “뭐? 왜? 뭔데?”라고 대꾸하다못해, 애써 웃어넘기려는 김영희를 향해 비웃었다고 합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김영희에게 갑질을 한 여배우가 누굴지, 이목이 집중되던 가운데 KBS 드라마 ‘굿닥터’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한 스태프가 저격하면서 드러난 문채원의 갑질행각

드라마 ‘굿닥터’에 출연한 주연배우는 문채원으로, 김영희와의 이슈말고도 스태프에게 갑질을 해 논란이 일어난 적 있는데요.

계약만료 전에 갑자기 방출돼서 1년간의 공백이 생긴 문채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러한 소식에, “문채원 인성이 그렇게 나쁠줄 몰랐다”, “문채원 인성 더러워서 소속사가 계약만료 되기도 전에 방출했다는데….”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