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나간 제시카 중국가더니 충격적인 근황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시카는 사업을 하겠다며 팀을 박차고 나가 팬들을 실망시켰는데요. 그런 제시카에 대한 충격적인 근황이 들려와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트러블 메이커

소녀시대 시절부터 트러블 메이커로 유명했던 제시카.

그녀는 잦은 지각, 욕설 의혹, 야키니쿠 발언 등 유독 논란이 많은 멤버였는데요.

심지어 소녀시대에서 탈퇴하는 과정마저 매우 잡음이 많았죠.

소녀시대 무단 도용

제시카는 자신의 탈퇴 이후 만들어진 소녀시대의 하트 응원봉 그림을 무단으로 책 표지에 그려넣었고,

마찬가지로 자신의 탈퇴 이후 발매된 소녀시대의 앨범 이미지를 도용하기도 했죠.

개인사업을 하겠다며 소녀시대를 박차고 나가놓고, 정작 소녀시대 이미지를 돈벌이에 이용한 제시카의 이중적인 모습은 어떻게든 그녀를 좋은 기억으로 남겨두고 싶어했던 팬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 넣는 것과 다름 없었습니다.

타일러 권

제시카는 소녀시대 활동 중에도 타일러 권과 열애설로 곤혹을 치뤘는데요.

극구 부정하던 제시카는 팀 탈퇴 이후 남자친구 타일러 권과 다정히 붙어 다니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어이없게 했습니다.

그의 양아치 남친 타일러 권은 빅뱅의 전 멤버 승리의 절친인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친구 따라 강남 간다더니, 그 역시도 원정 도박 및 사기 수표 발행 혐의로 구속 영장을 발부받는 등 잦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사업 폭망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함께 쇼핑몰을 오픈하며 연인 사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두 사람이 운영하는 사업조차 그럴싸한 연예인 마케팅 빼면 아무것도 없는 부실기업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었죠.

결국 타일러권은 80억 원에 달하는 빚을 갚지 못해 법정소송까지 휘말리고 말았습니다. 해당 사업의 수석디자이너로서 홍보를 담당했던 제시카도 이미지 훼손을 피할 수 없었죠.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허울만 멀쩡한 남자랑 눈이 맞아 소녀시대를 뛰쳐나간 제시카의 업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걸그룹 재데뷔

게다가 그녀가 중국에서 아이돌 재데뷔 경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죠.

해당 프로그램은 한물간 걸그룹들의 재도약을 돕는 경연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중국몽

결국 믿을 건 중국뿐이라 생각한 제시카는 중국에 충성심 넘치는 발언을 하며 중국팬들에게 열렬히 구애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야심 차게 도전한 중국 영화도 흥행 성적이 매우 저조했고, 중국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며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시카는 중국 연예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둘러싸고 다시 한 번 법정 소송을 벌였는데요. 그녀는 20억 원 규모의 소송에서 결국 패소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사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하겠다며 한국 팬들을 버리고 떠났던 제시카. 인과응보인지, 그녀는 결국 사업과 연예 활동 모두 고배를 마시고 말았습니다.

국내 네티즌들도 이럴 거면 뭐하러 소녀시대를 버리고 나갔냐며 제시카의 잘못된 선택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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