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재벌녀” 보쌈해가서… XX 하려다 딱! 걸린 축구선수

축구 국가대표 선수 김모씨와 야구선수 윤모씨의 범죄 행각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선수 생활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되자, 청담동에 거주 중인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운 이는 김동현 선수와 윤찬수 선수였는데요.

김동현 축구선수는 승부조작에 가담하여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추징금 3000만 원을 선고받아 팀에서 방출된 후, 시작한 사업이 망해서 범죄 행각을 저질렀습니다.

윤찬수 야구선수도 실력 부족으로 LG 트윈스 구단에서 방출한 상태라, 한양대학교 동문이었던 김동현 선수와 함께 범죄 행위에 가담한 것인데요.

김동현 선수가 청담동 빌라 지하주차장에서 칼로 위협해 차량을 빼앗고 여성을 태우는 동안, 윤찬수 선수는 청담동 모 영화관 앞에서 훔친 다른 차량을 타고 뒤따라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차량이 서행하던 도중, 여성이 차문을 열고 빠져나가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결국 경찰에 붙잡힌 윤찬수 선수와 김동현 선수가 구속기소 당한 사실이 드러나, 네티즌들로 하여금 “경악스럽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