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아이재훈 부적절한 관계? 제주도에서 음주가무 논란

배우 김선호가 혼인빙자 및 낙태 강요 스캔들이 연예계 전반으로 퍼지면서 다시 복귀하기 힘들 정도로 큰 이미지 타격을 맞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선호와 관련된 폭로글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면서 이를 폭로한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 최영아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모 호스트바에서 놀고 있는 최영아와 친구들

최영아가 전 남편과의 이혼 순간에도 호스트바에 가거나 스폰남과 잠자리를 가지는 등 문란한 사생활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최영아이재훈 스캔들이 터지면서 둘 사이가 부적절한 관계가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쿨’의 ‘연애시대’ 노래에 춤추고 있는 최영아

최영아가 김선호와 교제 당시, 그룹 쿨의 이재훈과 음주가무를 즐기는 영상이 공개됐기 때문인데요. 이 영상이 촬영된 시기는 A씨가 김선호의 설득으로 두 사람의 아이를 낙태했다고 한 후 약 4개월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해 11월 18일 자정에 촬영된 것으로, 장소는 제주도의 한 유흥주점이었습니다. 당시 이재훈과 김선호의 전 여자 친구 A씨를 포함해 5명 이상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 당시 A 씨는 폭로 글에 따르면 낙태의 아픔을 겪은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으나, 해당 영상에서는 밝은 모습으로 술을 마시고 있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영상을 A씨가 직접 촬영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비난이 일고 있는데요.

다행히 최영아이재훈 단 둘이 간 것도 아니고, 부적절한 관계도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여러 인물들이 김선호와 관련된 엇갈리는 주장을 하며 때아닌 진흙탕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김선호의 인성 의혹을 제기했지만, 또다른 쪽에서는 “대학 때부터 부끄럼을 많이 타고 온순한 성격이었다”고 반박한 것인데요.

‘갯마을 차차차’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김선호가 현장에서 정색하는 일이 많았다”고 하자, 촬영팀 등 또 다른 스태프를 자처하는 인물이 김선호가 현장에서 환하게 웃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최영아이재훈 스캔들 뿐만 아니라, 김선호와 관련된 여러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