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이혼 사유, 이랜드재벌 남편에게 “10년간 XX당했습니다”

배우 최정윤이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다가 이혼해 화제를 얻었습니다.

재벌가 며느리, 청담동 며느리라고 불리던 최정윤의 이혼 사유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017년, 윤태준이 주가조작 혐의로 1년 6개월 가량의 징역을 선고받았지만 집행유예로 풀려나 “이랜드가 돈으로 수습했다”는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그 후, 최정윤의 작품 활동이 뜸해져서 최정윤 이혼설이 대두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 2020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최정윤이 JTBC 예능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독박육아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최정윤이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혼자 딸아이를 돌보고 집안일을 하고 있었으며 남편은 육아에 거의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최정윤이 눈물까지 보이며 “남편에게 힘들다고 말하면 너만 애 키우냐고 말해서 말 못한다”고 말해 최정윤 이혼설이 다시 한번 불거졌습니다.

결국 최정윤이 이혼한 후 밝혀진 10년간의 독박육아와 정신적, 육체적 방치 사실에 대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럴거면 왜 결혼했냐”, “잘 이혼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