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에서 “주의”해야하는 공격수 TOP3


현재 카타르 월드컵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월드컵은 모두의 예상을 깨는 경기도 나오며 역대급 월드컵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재 치열하게 진행되는 월드컵 경기에서 주의해야할 공격수들 3명을 알아보겠습니다.

TOP3 음바페


음바페 선수가 있는 프랑스는 카타르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팀입니다.


비록 핵심 선수인 포그바 선수가 부상으로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고, 최근 7전 3승 2무 2패를 아쉬운 성적을 중이기도 하지만, 직전 월드컵의 우승팀인 프랑스는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막강한 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랑스 경기에서 57경기 27골을 기록하고 있는 음바페 선수는 19살이라는 프랑스 역사상 최연소 나이에 참가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톡톡히 활약했었죠.

TOP 2 호날두


우리형에서 이제는 느그형이 되어버린 호날두. 그는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인기와 지지를 받던 선수지만, 이선균도 경기장에서 욕하게 만들었다는 “노쇼사건”으로 인해 모두가 등을 돌린 선수죠.


맨유에서 활약하다가 현재는 소속이 없이 포르투갈 국가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동중인 그는,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기위해 눈에 불을켜고 경기에 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포르투갈은 현재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월드컵 본선도 겨우 올라왔을만큼 경기력이 뛰어나진 않죠. 하지만 22년에 치른 6경기에서 4승 1무 1패, 11득점 3실점을 기록하며 계속해서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어 주의해야할 선수 2위를 차지했습니다.

TOP 1 메시


163경기에서 88골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 대표팀 최다 득점자 타이틀을 거머쥔 리오넬 메시역시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 경기라고 합니다.


2021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하며 그토록 바라던 국가대표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나, 그와 인연이 없었던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마지막 숙제로 남아있죠.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드리블을 성공시킨 선수이며, 사실 메시는 전세계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선수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선 팀의 멱살을 잡고 결승까지 견인한 리오넬 메시. 그런 그가 현재 은퇴전 월드컵 트로피를 품에 넣기 위해 국경을 넘어서 많은 이들이 그를 응원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