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기 전까진 바다에 가면 안되는 이유

코로나가 끝나기 전까진 절대 가면 안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그곳은 바로 바닷가라고 하는데요.

코로나가 지속되자 해안가에서 난생 처음 보는 것들이 자꾸 발견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코로나 시작 후 해변가에서 발견된 정체 불명의 존재들 TOP3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OP3. 트렁코

필리핀의 어느 해변에서 하얀 털뭉치가 둥둥 떠다니고 있는 모습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고래만한 크기지만, 하얗고 긴 털을 가지고 있어 “괴생명체”가 나타났다는 보도가 들끓었는데요.

무려 6m가 넘는 길이에, 무게는 2톤에 가까웠던 이 괴생명체는 전문가들조차 정체 파악이 어려웠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이 “털이 있는 고래”라고 주장하자, 한 네티즌이 “트렁코”가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트렁크는 존재 유무가 확실치 않은 생명체로, 1924년 남아공 해변가에서 딱 한 번 발견된 적 있다고 하네요.

TOP2. 크라켄

남아프리카 공화국 머크보 스트랜드에서 한 목격자가 패들을 타며 놀다가 대왕오징어를 발견합니다.

대왕오징어는 목격자에게 다가가 그의 패들을 집어삼키기 시작했는데요. 목격자가 당황스러워하며 노를 이용해 오징어를 쫓아내는 장면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심해를 잠수 중인 잠수사가 자신보다 훨씬 큰 대왕 오징어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잠수사가 그 오징어에게 공격당했지만, 다행히 잠수복이 체인메일로 보호받고 있어 잠수사는 당황스러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왕오징어가 거대한 빨판과 날카로운 가시를 이용해 체인메일을 뚫고 들어와 잠수사의 생살을 파고들어 인명피해가 있을 뻔 했다고 하네요.

TOP1. 인어 시체

영국의 한 해변에서 ‘인어’ 사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영국 매체에서 영상과 함께 인어 사체를 공개했는데요.

인어 사체가 공개되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몸의 구조가 인어와 비슷하다” “바다 생물체의 시체가 부패한 것” “할로윈 소품이다”와 같은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반면, 전문가들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모형물”이라고 주장했지만 SNS 상에서 인어 시체에 대한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