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예언”하며 태어난 끔찍한 동물 TOP3

최근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연변이 동물들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기형으로 태어나서 충격적인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동물들이 “코로나” 때문이라는 음모론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코로나”를 예언하며 태어난 동물 TOP3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OP3. 외눈박이 상어

인도네시아에서 눈은 하나에, 몸은 하얀 새끼 상어가 나타나 화제가 되었습니다.

몰루카제도 남부의 섬들로 이루어진 말루쿠주에서 한 어부가 그물에 걸린 죽은 상어를 건져냈다고 합니다. 어부는 죽은 상어의 내장을 걸러내다가 상어 뱃속에서 세 마리의 새끼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그 새끼 중 한 마리가 눈은 사백안에 입술은 두툼하게 자리잡혀 있었다고 합니다.

멕시코 해안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것보다 더 큰 외눈박이 상어가 나타나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고 하네요.

TOP2. 인면 양

러시아에서 사람의 얼굴을 한 인면 양이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양 얼굴 중앙에 매부리코는 물론, 주걱턱까지 있어 마치 화난 사람같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인면 양이 메스컴을 타기 시작하자, 러시아의 한 서커스단에서 “10배 이상의 금액”을 지불할 테니 양을 팔라는 거래를 제안합니다. 하지만 인면 양의 주인이 “구경거리로 취급받는 꼴은 절대 못 본다”며 서커스단의 제안을 거절하고 말았죠.

다행히도 인면 양은 외모만 특이할 뿐이지, 다른 양과 똑같은 건강 상태를 가지고 있어서 아직까지 잘 살고 있다고 하네요.

TOP1. 인면견

요즘 인도네시아에서는 “꾼띨라낙”, 일본에서는 “아라비안 인면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영상 속 동물은 창백한 인간의 얼굴을 한 채, 우리 안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이 영상을 보고 전설 속에 등장하는 악마 “꾼띨라낙”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괴담 속 “인면견”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까지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