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MBTI 하는법! 링크 및 결과, 땅콩잼 ISTJ 특징

콩 MBTI 링크는 제일 밑에 있습니다!

요즘 콩 MBTI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MBTI는 예전부터 유행하고 있어서 알고 있는데 콩 MBTI는 처음 들어보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콩 MBTI해봤습니다. 질문은 총 12가지였는데요. 첫번째 질문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는 콩콩콩 거리면 먹힐까봐 조심히 다니는 걸로 선택했습니다!

콩들이 사는 마을에 입주해서 집들이라니! 아싸인 저로서는 좀 버겁네요. 짐정리를 했으니 일단 쉬는 게 좋지 않을까요?

집들이에는 배달음식이 짱인데… 꼭 요리를 만들어야 한다면 레시피를 보고 만드는 편인 것 같아요.

이웃콩들이 놀러온다면 너무 인싸는 괴로워요~ 오손도손 조용하고 차분하게 이야기나누는 게 좋더라고요.

제가 준비한 걸 완벽하다고 해주면 너무 좋더라고요. 시간 부족했을텐데 걱정해주면서 칭찬해주는 것도 좋지만, 완벽이라는 단어에 꽂히네요~

마지막으로 나간 콩이 한 칭찬! 저만 대충 준비한 것 같았다는 말만 기억에 남나요? 왠지 비꼬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쁠 것 같아요.

당연히 청소는 바로 해야합니다. 미루면 더 하기 싫어서 후다닥 해버리고 쉬는 편인 것 같아요.

헤매는 걸 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지도는 필수! 종이로 된 지도로 길을 찾아본 적은 없지만 길찾기 어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죠.

소문난 맛집이 망했으면 별 생각을 다 해보는 것 같아요. 사장님이 바뀌어서 맛이 없어졌나? 아니면 원래부터 맛집이 아니었는데 돈을 써서 홍보를?!

콩마을에서 쓸 돈은 당연히 전에 해봤던 경험을 살려서 할 것 같아요. 요즘 경력직이 대세라 도전!하는 건 돈이 안 벌리지 않을까요?

콩친구가 인간일때 어땠는지 물어보면 너무 광범위해서 궁금한 걸 먼저 물어보고 이야기해주는 게 효율적일 것 같네요! 첫번째 선택!

계속 콩으로 살면 불안할 것 같은데… 인간일 때 하던 것들을 콩일 때는 못 할테니까 걱정도 되고요. 여러분들은 어떠실 것 같나요?

저는 섞이지 않아야 참맛! ISTJ 땅콩잼이 나왔습니다. 혼자 있을 때 조화롭다니, 그냥 아싸콩같은데요.

전체적으로 맞는 것 같아요. 특히 여행갔을 때 갑자기 여기 가자고 하면 난감해요. 가고 싶은 곳이 있는데 밀리면 아쉬운 마음에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천생연분 콩순이는 ESFP 사교성이 좋은 팔방미콩이랑 잘 맞는다고 하네요. 실제로 베프들 보면 활발하고 사교적인 친구들이 많는 것 같아요. INFP는 아무래도 유리멘탈이라서 저랑 안 맞는 걸까요? 직설적인 편이라 따뜻한 우유같은 친구들은 상처를 받나봐요.

https://kongbiti.netlify.app/

콩 MBTI 링크 위에 첨부해뒀으니 여러분도 한번 해보시고 공유해주세요. 댓글로 뭐 나왔는지 적어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