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들만 초대해서 “XX파티”한 톱배우의 정체

신민아, 이정재, 정우성, 이병헌과 같은 톱스타들하고만 어울리며 “XX파티”까지 한 톱배우의 정체가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배달부에게 거액을 주고 배달이 안 되는 강남 유명 맛집들의 퀄리티있는 음식과 술을 배달해 파티를 연 톱배우는 빅뱅으로도 활동했던 탑이었는데요.

탑의 집에서 열렸던 은밀한 파티는 A급 스타들만 입장이 가능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원래 이 파티에 한서희와 같은 일반인 여성들도 초대했었으나, 한서희로 인해 탑의 “떨” 파티가 들통나자 은밀하게 파티를 진행한 것이라는 의견도 다수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탑은 모임 자리에서 인기로 사람을 평가해, “비인기 스타들에겐 악평”받았다고 하는데요.

인기가 없으면 대화하기 싫은 기색을 보이면서 말대꾸를 하지 않아, 주변에 있던 이들이 민망해하며 “원래 탑이 낯을 가린다”고 수습을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톱스타의 지인이라도 급이 떨어지면 파티 입장을 거부하거나, 톱스타라고 해도 인기가 떨어지면 인사를 받아주지 않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톱스타 앞에서는 180도 변신해 아부를 떨었다는 기자들의 폭로가 이어졌는데요.

탑의 인성이 폭로되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카더라 소문이지만 약하는 놈이라서 신빙성 있음”, “빅뱅 탈퇴한다는데 잘됐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