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아빠 “룸살롱 보도 실장” 의혹 제기

유튜버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프리지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프로그램 ‘솔로지옥’은 물론, 각종 SNS에 입고 나온 명품들이 가품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프리지아가 소개한 가품 (좌), 진품 (우)

그것도 모자라 가품을 두고 “명품”이라고 칭하며 소개하는 영상까지 속출하고 있어 중국 소속사에서 ‘금수저 컨셉’을 잡아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로써 프리지아가 중국 스폰서의 도움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는 루머까지 확산되자 프리지아 아빠의 직업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항간에 프리지아 아빠가 ‘치과의사’라는 소문이 흘렀지만,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는데요. 프리지아 아빠가 술집을 운영하는 포주이며 조폭이라는 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룸살롱 보도 실장”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프리지아를 향한 비난이 거제시고 있습니다.

프리지아와 관련된 각종 찌라시에 대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증거도 없으면서 루머 확산하지 말자”, “가품이라고 속인 것 치고는 너무 가혹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