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안

베이징올림픽에서 벌어진 중국의 편파 판정 논란이 뜨겁습니다. 중국은 쇼트트랙 혼성계주 경기에서 노터치로 금메달을 따는가 하면, 남자 1000m 경기에서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한국 선수들을 탈락시켰는데..러시아 사람이 왜 여기 있죠?

응원단장 안현수

러시아에서 올림픽하면 러시아 사람, 중국에서 올림픽하면 중국 사람이 되는 빙상계의 이완용 안현수. 많은 사람들이 그를 파벌싸움의 희생양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는 누구보다 많이 연맹의 특혜를 받아왔는데요.

특혜의 시작

안현수는 한체대 출신으로, 빙상계에 악명이 높은 전명규 라인입니다. 국가대표 선발전도 나가지 않았는데, 전명규의 눈에 들어 특별 선발로 올림픽에 데뷔했을 정도죠. 심지어 당시 세계 최정상급 선수였던 민룡, 이승재가 있었음에도 경험없는 안현수가 민룡을 제치고 개인전에 출전했는데요.

안현수 편애

이러한 안현수 편애를 참다 못한 선수들은 2005년에 단체로 선수촌 입소를 거부하기도 했죠. 안현수를 키운 김기훈 코치는 국제 대회에서 안현수를 밀어주기 위해 다른 선수들에게 들러리를 강요했다고 합니다.

빅토르 안

뒤를 봐준 연맹 덕에 올림픽 3관왕 하며 잘 나가던 안현수. 그러나 크게 부상을 입고 국대 선발전에 떨어지자 그가 선택한 건 배신이었습니다.

언플의 신

그리고 언플의 신 안현수의 아버지는 안현수가 파벌 싸움 때문에 국대 선발전에 떨어졌고, 빙판을 달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귀화를 택했다는 이미지메이킹을 시전했죠.

귀화의 진실

안현수 또한 이중국적이 되는 줄 알았다고 언플했지만 그는 사실 성남시청 팀 해체 전부터 귀화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국적을 잃으면 연금 못 받으니까 일시불로 수령하는 꼼꼼함까지 보여줬는데요.

조건만 봅니다

그럼 러시아에서 뭘 해 줬길래 모국을 버린 걸까요? 연봉 1억 8천에 초호화 저택, 생활비 지원, 개인 코칭 스탭, 러시아어 개인교사, 은퇴 후 대학 교수와 지도자 자리 보장..돈 때문에 귀화했나 봅니다.

도핑 논란

그래도 소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 때까지만 해도 여론이 좋았죠. 그런 안현수가 정작 평창올림픽에 못 나온 건 다름아닌 도핑 논란 때문입니다. 안현수는 계속 억울함을 호소하긴 했으나 도핑 샘플 용기에 훼손 흔적이 발견돼 빼도 박도 못하게 됐죠.

연예인 놀이

러시아의 영웅으로 푸틴에게 사랑받았지만 안현수는 ‘향수병’을 핑계로 양심없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그를 측은하게 여기는 여론을 이용해 예능 출연해 연예인놀이를 하더니..

2차 뒤통수

결국 중국으로 가버렸죠. 그는 기술코치라는 이름으로 중국 선수들에게 기술과 함께 양심 버리는 법도 전수했는데요.

안현수의 값어치

우리나라 쇼트트랙 기술을 중국에게 팔아넘기고 받은 연봉은 5억이라고 합니다. 김연경 연봉 4분의 1만 있으면 안현수의 양심을 살 수 있죠.

크나큰 착각

그런데 막상 중국의 입장은 달랐는데요. 한국 코치진이 금메달 획득에 얼마나 도움됐냐는 질문에 중국 선수들의 반응은 자기들이 서로 도운 덕분이라고 합니다. 중국인들 배신 때리는 게 한두 번도 아니고, 계약한 5억은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선배 노릇

뻔뻔하게도 아직 선배 감투는 못 버린 꿔바로우 안. 중국 마스크 쓰고 우리나라 선수를 격려해주는 모습이죠.

그의 해명

욕 먹기는 싫은지 안현수는 편파판정 이후 가족 비난은 하지 말아 달라는 글을 올렸다가 양심에 찔렸는지 금세 삭제했는데요.

국대 여친

그도 그럴 것이, 아내 우나리도 콩고물을 적지않게 받아먹었죠. 러시아에서는 안현수 여친이라는 이유로 코치가 된 데다가 올림픽 때 대표팀 AD카드를 발급해주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세일즈 부부

심지어 향수병 핑계로 한국에 돌아온 뒤에는 한국인들 상대로 쇼핑몰을 차렸는데요. 아내는 한국에서 물건 팔고 남편은 외국에서 나라 팔고, 사업 수완이 좋은 부부네요.

특혜 논란

러시아 단물 다 빨아먹은 안현수는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에 돌아왔는데요. 그 댓가로 우나리의 화장품 회사를 쇼트트랙 월드컵 스폰서로 지정했다는 의혹이 있죠. 공식 입찰도 없었는데 그냥 뜬금없이 스폰서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끝까지 판다

온 국민이 분노하는 와중에도 돈은 벌어야 하는 우나리. 쇼트트랙 편파판정 사태가 터진 직후, 당당하게 본인 쇼핑몰 이벤트 글을 올렸죠.

다문화 가정

우나리가 한국 국적을 다시 취득했다는 의혹도 있는데요. 아빠는 러시아, 엄마는 한국, 딸은 이중국적. 끔찍한 혼종이 아닐 수 없는데, 다문화가정이라고 혜택이라도 받고 있는 건 아닐지 킹리적 갓심이 드는 상황입니다.

국적 회복

우나리에 이어, 안현수도 한국 국적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죠. 딸은 한국에서 교육받게 할 생각이라는데..그렇게는 안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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