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에 관한 16가지 충격적인 진실 (미친 집안 수준과 재산 규모 ㄷㄷ)

한서희의 집

명실상부 최고의 이슈메이커로 불리는 한서희. 당최 하는 일도 없어보이지만, 그녀는 엄청난 재력을 자랑해 왔는데요. 한서희가 살았던 집은 성수동 트리마제 아파트 38평형으로, 현재 30억에 가까운 매매가로 거래되고 있죠.

한서희가 자랑한 명품들

가진 게 명품뿐인 걸 어쩌라던 한서희. 거짓말은 아닌지, 그녀는 에르메스 지갑과 클러치, 신발장을 가득 메운 명품 신발을 인증하기도 했는데요.

법정 패션쇼

판사님께도 명품을 인증하고 싶었는지, 구찌 벨트에 샤넬 가방을 들고 법정에 출두하는 모습입니다.

25만원 짜리 고기

한서희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출신으로, 구구단 멤버들과 친분을 자랑했던 바 있는데요. 이에 팬들이 괜히 민폐끼치지 말라고 지적하자, 인당 25만 원짜리 식당 영수증을 올려 또 한 번 금수저 인증을 했죠.

한서희의 용돈 수준


뜬금없이 한서희가 올린 용돈 500만원 인증샷. 5 뒤의 반점 두 개는 그냥 점이 아니라, 용돈 금액에 찍힌 반점의 개수라는 게 학계의 정설입니다.

한서희의 금수저 집안

자꾸만 친절하게 금수저 인증을 해주니, 당연히 한서희의 집안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한서희가 밝힌 바에 의하면, 어머니는 여주제일고 교감이며 외할아버지는 이사장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과연 진실일까요?

교장 선생님의 딸 한서희

여주제일고 연혁에 적힌 이름, 용돈 인증샷 속 이름과 동일합니다.역대 교장 사진에 나와있는 사진도 한서희가 올린 어머니 사진과 동일인물이죠. 여러 기사와 영상 등에서도 교감, 교장으로 활동한 행적이 존재했는데요.

교육재단 이사장의 손녀 한서희

여주제일고를 설립했고, 이사장을 지낸 김연수 박사. 실제로 한서희 어머니의 아버지였습니다. 정리하자면 고등학교 이사장의 손녀이자 교장선생님의 딸이 마약 후 실형까지 선고받은 셈이죠. 도대체 어쩌다 이런 돌연변이가 나온 걸까요?

왠지 알 것 같은 이유

그 이유, 왠지 알 것 같습니다. 한서희는 여러 차례 엄마와의 문자를 공개한 적 있는데요. 한서희의 페미니스트 선언 후, 어머니는 “여자들이 포기하고 당연시하던 대단한 일을 다루고 있다”며 “고맙다, 니가 잔다르크다” 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죠.

이것도 모자라 “엄마도 앞으로 페미에 대해 공부해서 학생들에게 알려주겠다”고 다짐했는데요. 이외에도 한서희의 어머니는 사랑한다, 니가 하는 일을 응원한다며 끊임없이 한서희를 격려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엄마니까 당연히 딸을 사랑하겠지만.. 교장선생님은 따님이 범죄자라는 건 잊은 걸까요?

페미에게도 용돈 받는 한서희

어느 날, 한서희는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지만 부모님께 용돈 받는 입장에서 돈이 없다며 후원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한서희를 열렬히 지지하는 페미니스트들의 입금이 이어졌는데요.

그런데 그들 모두 한서희가 범죄자라는 사실은 잊고 있었나 봅니다. 집행유예 기간의 모금행위는 불법이라는 점도 말이죠. 결국 한서희는 다급하게 후원금을 돌려줬다고 하네요.

진정한 페미코인

한서희가 판매한 페미니즘 맨투맨, 5만 9천원. 나이키 맨투맨, 5만 9천원. 티셔츠 정도는 비싸게 팔아줘야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나봅니다.

“메갈이 싫어요”

이렇게 열심히 돈 벌던 한서희, 강혁민을 저격하다 고소당할 위기에 처하자 이렇게 말했죠. “메갈과 난 맞지않다. 메갈이 싫다.”

한서희의 적, 남자

남자들이 한서희를 싫어한다는 건 너무나 명백한 사실인데요. 한서희는 숱한 남혐 발언들은 물론, 페미니스트들과 설전을 벌였던 유아인을 조롱하고 그의 오래된 루머를 언급하는 자폭성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강혁민이 미니홈피에 잘못된 발언을 한 조작 사진을 게시, 허위사실을 유포했음에도 사과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네티즌들을 분노하게 했죠.

한서희의 적, 여자

그럼 여자들은 어떨까요? 물론 한서희를 지지하는 여자들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엑소 팬 조롱, 방탄소년단 클럽 루머 유포, NCT에 대한 희롱 등 숱한 사건사고로 아이돌 팬들에게는 적이 된지 오래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트랜스젠더는..아닌가봅니다.

진정한 적은 YG

사실 진정한 적은 따로 있죠. 한서희는 B.I의 마약 의혹과 관련하여, 양현석이 본인에게 진술 번복을 강요, 협박했다고 제보했습니다. 해당 제보에 따라, 양현석은 현재 기소된 상태인데요.

또 그는 빅뱅 탑의 대마초 흡연을 은폐하기 위해 한서희를 미국에 보냈다는 범인도피교사 혐의도 받고 있죠. 여러모로 YG와 깊숙한 관련이 있음이 드러나며, 한서희는 YG 저격수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최근 근황

한동안 잠잠하던 한서희, 집행유예 상태에서 또! 마약을 투여한 혐의로 기소됐는데요. 법정에서는 본인의 직업을 ‘유튜버’라고 말했다고 하죠. 네, 이 아이는 커서 유튜버 약쟁이가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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