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마이네임’ 베드신 논란 “촬영 도중에 알게됐다”

배우 한소희가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네임’ 속 베드신에 대해 충격적인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한소희 마이네임 화제의 씬 중 하나인, 베드신에 대해 “촬영 도중에 알게 됐다”고 말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것인데요. 하지만 한소희 측에서 “촬영 도중에 알게 됐다”는 말은 고민과 논의 끝에 촬영 중 해당 장면이 최종적으로 결정되었다는 뜻이었다고 해명하였습니다.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의 특정 장면을 두고 ‘사전 동의 없이 현장에서 결정됐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며 한소희 마이네임 베드신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속사 측은 “지난 20일 작품 관련 매체 인터뷰에서 있었던 배우 한소희 씨의 ‘촬영 도중에 알게 됐다’는 말이 듣는 입장에 따라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이에,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바로 잡고자 해당 장면의 결정 과정을 알려드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처음 논의됐으며, 지우의 감정 변화를 나타내기 위해 베드신을 촬영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장면은 감독 및 작가 등 제작진과 배우가 충분히 협의 후 진행된 것”이라며 “앞으로, 이에 관련된 잘못된 추측과 오해는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지만 한소희 마이네임 베드신 논란은 아직까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