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시부모 가짜 논란 후 시어머니 충격 근황

함소원 시부모 가짜 논란 후 시어머니의 최신 근황이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10월 4일, 함소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격에 충격. 어제의 충격에서 아직까지 못 헤어나오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는데요. 다름 아닌 시어머니가 13kg 정도를 감량했다는 소식을 알린 것이었습니다.

함소원은 자신이 판매 중인 다이어트 제품을 홍보하며 시어머니의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충격’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함소원 시부모 가짜 논란은 지난 3월, 시부모 별장 조작설이 터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소개됐던 시부모의 별장이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숙소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문제가 됐는데요.

또한 시어머니가 통화한 중국에 사는 막내이모가 사실은 함소원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함소원의 인스타그램에 마마 막냇동생 대역 의혹에 대해 물으면 댓글을 삭제하거나 차단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정황 때문에 함소원 시부모 가짜 논란에 휩싸이자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은 참으로 무섭군요”라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