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오지호 폭로 “나도 목격한 일” 목격자 등장, 저격 논란

허이재 오지호 관련 논란으로 한 유튜버가 남배우의 실명을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가운데, 목격자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허이재 오지호 관련 목격자가 협회 쪽 일을 많이 했다면서 연예계를 비판했는데요.

목격자는 “드라마 촬영하는데 점심시간이나 브레이크 타임에 자꾸 한 두시간씩 없어지는 배우들이 있다. 둘이서 방 잡고 놀고 오는 거다”라고 폭로했습니다.

그는 “더 웃긴 건 그 두 분에게 각자 가정이 있었다. 그러면서 후배들한테 ‘너희도 즐길거리 만들어둬라’는 말도 안되는 훈수를 두고 다닌다.”며 일부 배우들의 행동을 지적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회식 때는 더 X판이다. 협회 쪽 대표랑 위원장 정도 되는 사람과 술을 마신 적 있는데 협회장에게 술을 따라주는 여성 분이 계셨다. 그런데 그 여성분은 술은 안 마시고 계속 따라만 주셨다.”고 말하였습니다.

“알고 보니 그 분이 투병 중이셨다. 정치인이 계속해서 술을 권하니까 협회장이 ‘왜 아픈 사람에게 술을 권하느냐, 우리끼리 마시자’고 했더니 갑자기 자기를 무시했다고 화를 내면서 상을 엎었다. 그리고는 협회장과 주먹다짐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목격자는 허이재 오지호같은 일이 비일비재하다며, “그런 사람이 더이상 안 나오길 바랄 뿐”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