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4명째 나락보내고 잇는 옥수동 애마부인 김부선을 건드려버린 남자들의 최후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더니 결국 정치까지 하고 있는 애마부인 김부선.

비구니처럼 살았다고 하는데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행적만 보면 남자의 중심을 놓을 수 없었던 것 같은 그녀, 김부선이 사랑했던 남자들에 대해 알아보자.

재벌남

자칭 비구니가 되기 전, 김부선은 신인 배우 시절 한 재벌집 자제와 불륜관계를 맺었다고 한다.

부적절한 관계 끝에 임신까지 했으나 끝이 좋지 못했고, 재벌남은 여행 가자고 꼬드겨 아이를 뺏어가기까지 했다.

김부선은 사냥 엽총의 개머리판으로 두들겨 맞고 양육비와 위자료는 일체 요구하지 않는다는 계약서와 함께 15개월 뒤에야 딸 이미소를 찾았다고 한다.

진실과 구라가 섞인 것 같은 엄마의 고백에 이미소는 아연실색했고, “제 얘기 그만하세요” 라는 카톡까지 보냈다. 김부선은 그 카톡마저 SNS에 올려 한몸에 관심을 받았다.

이미소는 김부선이 사건을 일으킬 때마다 학교폭력을 당했다는데.. 애가 무슨 죄인가 싶다.

이재명

불륜이 한 번은 아니었다. 김부선은 변호사 출신 정치인과 데이트하고 잠자리까지 했는데, 알고보니 유부남이었다며 꾸준히 이재명과의 불륜을 주장했다.

결국 두 사람 간에 법적공방까지 이어졌고, 김부선은 이재명의 중요부위에 점이 있다는 사실까지 밝혀 상당히 지저분한 언론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리고 조사 날 흰 원피스를 입고 당당하게 경찰서에 출석, 신나서 손키스까지 날리는 진풍경을 연출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조용히 고소를 취하했다.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김부선의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그래놓고 최근 또 이재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짜증만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래도 명언 하나는 남겼는데.. 이재명이 좋은 자질 갖고 있다고 한다.

공지영 남편

이재명 사건 때 김부선을 지지했던 공지영이지만 현재는 원수도 이런 원수가 없다.

공지영의 주장에 의하면, 김부선은 공지영의 세 번째 남편과 썸씽이 있었다. 그리고 그 당시 공지영 남편이 본인에게 엄한 사진을 보냈으니 이를 공개해 아이를 난처하게 만들겠다는 협박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폭로에 김부선은 이재명 사건을 끌고 오며, 그때 공지영이 녹취를 폭로해 지독한 피해자가 됐다고 주장했다.

지독한 피해자는 3일 뒤에 사과했다.

공지영은 질렸는지 그 좋아하던 SNS까지 끊었다고 한다.

강용석

김부선은 불륜 끝판왕 강용석과도 얽힌 바 있다. 이재명 사건 재판 때 강용석을 변호사로 선임한 것이다.

그녀는 “다른 건 몰라도 불륜 경험만큼은 풍부해 보인다”며 최근 재판까지도 함께 했다.

지금까지 한 말 중에 제일 맞는 말이다.

그러나 강용석이 가세연에서 사건 얘기를 한 게 아니꼬왔는지 ‘이재명보다 더 끔찍’하다며 갑자기 해임을 하더니.. 다시 며칠 뒤에 사과했다.

마음치료는 대체 언제 하는 걸까?

권상우

김부선의 희대의 명작, 말죽거리 잔혹사. 그녀는 이 영화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씬스틸러로 등극했다.

당시 이 장면이 이해가 안 돼서 “변태 아니냐”고 물어봤다던 김부선. 정작 촬영 때는 한 번만에 오케이가 나자 다시 찍자고 졸랐다고 한다.

결국 못찍고 집 가면서 울었다고 하니 제법 좋았나보다.

이 장면으로 인생이 바뀌었을 김부선은 권상우 결혼식 가서 축의금 5만원 내고 60만원 어치 뷔페 먹었다.

진중권

김부선은 진중권과도 썸씽이 있었다. 진중권이 이재명 사건을 두고 “김부선이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일침을 날렸다.

그러자 김부선이 “나한테 경비행기 태워준다고 데이트 신청한 거 거절해서 그러냐”며 난데없는 폭로를 한 것이다. 게다가 진중권이 이성적으로 매력 1도 없다며 한 번 더 까버렸다. 비구니의 삶이란 이런 것일까?

안철수

이재명에게 고발당한 이후, 김부선은 정치성향까지 바꿔버렸다. 그녀가 대선에서 안철수 콱 찍었다, 어떤 불이익도 감수할 수 있다며 상당히 자의식 과잉된 모습을 보였다

그것도 모자라 안철수 찍었다고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 자의식 과잉의 정점을 찍었다.

그러더니 바로 다음 해에 문재인 좋다고 글을 올렸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더니, 김부선은 현재 윤석열 지지자다.

박주민

김부선이 숱한 사건에 얽히며 자칭 투쟁을 하는 동안 박주민은 무료변호, 책 선물까지 주며 그녀를 챙겼다.

김부선은 고마워서 뒤로 천만 원까지 챙겨줬지만 정작 재판은 패소, 거액의 벌금까지 냈다고 한다.

배신감이 제법 컸는지 김부선은 박주민이 국회의원이 되자 “믿을 정치인 없다”고 분노를 표출했고, 두 사람의 관계는 거기서 끝났다.

손석희

김부선은 예능에서 뉴스룸 손석희를 보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고 말할 정도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더니 난방 비리 사건 때는 손석희가 보도 안해줬다고 저격했다.

본인이 후배와 갈등 일으켜 예능에서 하차당해놓고 뜬금없이 손석희한테 장문의 호소문자까지 보냈다고 한다.

당연히 손석희는 아무런 답도 없었고 김부선만 바보됐다. 이번에도 역시 김부선이 뒤늦게 정신 차리고 사과했다.

소개팅남

비구니 생활을 청산한 김부선은 한 예능에서 소개팅도 했다.

두 사람은 유람선을 타는가 하면, LP바 데이트도 하며 커플다운 데이트를 했다고 한다.

김부선은 잠시 정치질은 벗어두고 수줍은 모습을 드러냈지만.. 소개팅 이후 두 사람의 소식은 들을 수 없었다.

장동민

한편 김부선이 싫어하는 남자도 있으니, 바로 개그맨 장동민이다.

김부선이 장동민에게 “얘 직업이 뭐냐” “웃기지 않잖아. 맨날 버럭버럭 소리만 지르고”라며 공개 디스를 한 것이다.

두 사람은 몇 년 후 예능에서 다시 만났는데, 김부선은 황석정 앞에서 정치 발언 했다가 싸운 뒤 황석정의 지각 루머까지 퍼뜨리다가 하차당했다.

그러자 김부선은 “사회적약자를 짓밟은 장동민 말고 김부선만 나가라고 한다”며 애꿎은 장동민의 머리채를 잡았다.

김구라

반대로 김부선의 이상형은 김구라라고 한다.

김부선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에게 전화번호를 요구하며 “3년 전 김구라와 처음 만나서 정말 설렜다”고 고백했다.

김구라의 유머감각, 박식함이 끌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김부선이 동현이 잘 키울 수 있다, 남자에게 프로포즈하기는 처음이라고 적극 대시했으나 김구라는 “나도 살아야 한다”고 완곡하게 거절했다.

뿐만 아니라 김부선은 샤론스톤이 내 라이벌이라며 29살 연하 남자친구를 찾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실 그녀가 29살 연하를 만나든 290살 연하를 만나든 대중은 관심없을 것 같고.. 그냥 빠른 시일 내로 SNS 좀 지워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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