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그만 숨고 나와요” 영화제 불참 소식에 뜨거운 반응

홍상수 김민희가 부산국제영화제에 불참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 반응이 뜨겁습니다.

영화감독 홍상수는 배우 김민희와의 교제 사실을 알린 뒤, 4년 6개월 동안 국내 영화 행사를 일절 금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당신얼굴 앞에서’ GV에 출연 배우 이혜영, 권해효, 조윤희만 참여해 관객과의 대화를 이어나갔는데요.

홍상수 김민희의 불참 소식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제 와서 두려울 게 있냐”, “감독과 배우로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싶을 텐데 계속 회피하기만 한다면 후회만 남을 게 뻔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팬들이 작품 기획의도부터 전하고 싶은 주제에 대해 들어보고 싶은데 기회가 닿지 않아 다양한 추측만 만들어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홍상수 김민희같은 경우, 해외 시상식에는 열심히 참석하면서 국내 영화 행사에는 전부 불참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