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이효리 때문에 3년 강제로 쉬어….” 저격 논란

개그우먼 홍현희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효리를 저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홍현희가 이효리와 연말 시상식 무대를 한 뒤, “치명적인 스타병에 걸렸다”고 고백한 것인데요.

이효리와의 무대 후유증으로 3년 동안 활동을 쉬어야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유발시켰습니다.

홍현희가 오늘(1일) 10시 30분 방송에서 이효리 때문에 걸린 “치명적인 스타병”과 강제로 3년을 쉬어야 했던 사연을 공개하기로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던 이효리 홍현희 근황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도대체 뭐 때문에 쉬어야 했을까?”, “이효리 때문에 유명해져서 거만해진 거 아님?”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