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초고속 결혼 후 이혼하더니 둘째 임신 논란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겸 사업가 이영돈과 공개 연애 두 달만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결혼 4년만에 파경을 발표하며, “이혼조정신청서까지 체출했다”고 밝혔는데요.

구체적인 이혼 사유에 대해서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선언해 황정음 이영돈 이혼설이 사실로 굳어졌습니다.

그러나 올해 7월, 이혼을 철회했다는 발표를 하며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게 됐다”고 알렸습니다.

그 후 다시 재결합 의사를 보이던 황정음 이영돈 부부가 이혼 철회 3개월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황정음 이영돈 재결합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아이 때문에 살기로 했나보다”, “도대체 뭐 때문에 이혼하려고 했을까?”, “이영돈 외도설 돌던데 설마 그것 때문에…?”와 같은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