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황의조 결별 “3개월만에 헤어진 이유”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과 축구선수 황의조가 결별 소식을 알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보도된 효민 황의조 열애설이 터진지, 2개월만에 결별을 발표한 것인데요.

효민이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효민 황의조 열애설에 대해 바로 대응하지 못한 이유도 “양측 모두 매니지먼트 소속사가 없는 상황” 때문이라고 전했는데요.

과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가 스위스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으론 효민이 재벌 3세와도 열애설이 난 적 있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효민과 열애설이 난 재벌은 JBTC와 중앙일보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홍정도 대표였는데요.

이로인해 효민 황의조 커플의 결별 사유가 “홍정도” 때문이 아니냐는 여론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연예인이 저것 때문에 헤어졌다고? 이해가 안 된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