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엔터 대표가 “이승기” 유흥업소로 불러서 시킨일 ㄷㄷ


현재 가수 이승기의 전 매니저였던 A씨가 폭로한 내용이 화제입니다.


A씨는 권 대표에게 모욕적인 대우를 받으며 후크엔터에서 이승기의 매니저로 활동했었는데요, 공개된 녹음본에서 매니저는 울면서 힘들었다고 호소까지 하기도 했죠.


또한 공개된 권대표와 매니저의 카톡내용에서도 상당히 지시적인 말투를 보면 권대표가 평소 매니저 A씨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엿보입니다.


A씨가 한 매체에 폭로한 바에 따르면, 권 대표의 만행은 무려 20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A씨는 “권 대표는 청담동 가라오케를 자주 다녔으며, 밤에 지인들과 술자리를 하게 되면 새벽에 이승기를 불러다 노래를 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거주했던 이승기가 새벽에 강남구 청담동까지 오간것으로 추정되죠.


하루는 이승기가 너무 피곤해 보여서 “어제 못잤냐”고 물어보면 “대표님이 부르셔서 새벽에 잠깐 나갔다 왔다.”고 A씨에게 털어놓았다고 하죠.


A씨는 권 대표가 유독 이승기에게만 심하게 굴었다고 강조했는데요, 권 대표가 이승기에게 얘기를할때, 그는 항상 움츠러들어 있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이승기는 권 대표의 아버지 권모씨가 팔순일때 축전을 보냈는데요, 해당 영상을 찍은건 올해 10월이며, 이미 소속사와 분쟁중인 시기였다고 합니다.


소속사와의 갈등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권 대표가 개인적인 축전 영상까지 요구를해 당시 이승기는 굉장히 심적으로 힘들어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대표 진짜 잔인하다.”, “이승기 응원한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