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프로포폴 ㅅ폭행’ 논란, “우유주사 놓고 XX에 삽입….”

출처 : 금강일보

여배우 프로포폴 ㅅ폭행과 관련된 증권가 찌라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노컷뉴스

배우 이시연과 박시연, 장미인애와 같은 여배우들이 프로포폴을 100~400회 가량을 투약한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출처 : 중앙일보

그와 동시에 모 성형외과에서 우유주사로 잠든 여자 연예인들의 신체 부위를 만지고 유사 ㅅ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출처 : 맛있는블로그

이시연, 박시연, 장미인애의 이름이 언급된 것은 아니나, 프로포폴에 정신을 잃은 여자 연예인의 알몸 사진이나 ㅅ행위 동영상을 찍으며 공유하고 있다는 루머가 퍼지고 있었는데요.

출처 : 부산MBC뉴스

찌라시 내용에 따르면, 프로포폴에서 깬 여배우 A씨는 입 안에서 ㅈ액 냄새와 같은 이물질이 느껴져서 이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합니다. 연예계에서도 이와 같은 사실이 널리 퍼져서 일부 여자 연예인들은 우유주사 맞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출처 : 뉴스포스트

강남 성형외과 관계자 B씨의 말에 따르면 ‘우유주사를 맞아본 연예인이라면 잠든 사이 ㅅ추행과 상습적인 강ㄱ에 노출됐을 것이다. 솔직히 넋을 잃고 혼수상태로 잠든 예쁜 여자 연예인을 보면 남자라면….’와 같은 발언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KBS1뉴스

게다가 여배우 C씨와 방송연예인 D씨의 경우 담당 의사와 직원들에게 집단 강ㄱ을 당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알게 된 방송연예인 D씨가 병원을 폐업시키고 남자 직원과 의사들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는 도중, D씨의 우유주사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A뉴스

여배우 C씨는 소름끼치는 일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프로포폴에 중독돼 병원 방문을 멈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결국 임신과 성병으로 추정되는 이유로 산부인과에 몰래 들락거리다 일부 언론기자들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출처 : SBS뉴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찌라시는 믿을 게 못 된다”, “기자들이 또 지어내고 있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하겠냐”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