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이 발견했다” 이달소 츄의 폭언 녹취록

출처 : 츄 인스타그램

걸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가 스태프에게 갑질을 했다는 명목으로 팀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출처 : 한국일보

소속사 측에서 츄의 폭언과 갑질 증거를 공개할 수 있다고 발표했으나, 츄를 만난 광고주와 스태프들이 반박하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츄와 함께 유튜브 채널 ‘지켜츄’를 함께했던 작가진도 “갑질이라니 진짜 웃기다. 지우는 자기도 힘든데 다른 스태프들도 돈 못 받을까봐 걱정해주던 애다”와 같은 글을 남겼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카카오톡 메시지까지 공개하며, “츄의 소속사가 악질”이라고 공개한 스태프도 있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손이 얼었다고 꼭 잡아주고, 집에 가서 따뜻한 거 마시고 푹 쉬라고 했다”, “너무 감사하다고 나 갈 때까지 계속 걱정해주고 인사하던 애다”와 같은 글도 올라왔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츄와 함께 영상업을 하는 스태프였다며 “츄는 좋은 사람이었다”, “갑질같은 건 없었다”고 증언하는 글도 이슈가 되었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현장 웹툰작가도 직접 그림을 그려, 현장에서 만난 츄는 친절했으며, 츄의 동창도 착하다고 증명했다고 밝혀냈습니다.

출처 : 선미 인스타그램

가수 선미도 아무런 멘트없이 츄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갑질 논란에 휩싸인 츄를 조심스럽게 지지하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로 인해 팬들끼리 소통하는 커뮤니티에 “금일 자정까지 욕설 제재를 없앨 것”이라며 터무니없는 주장을 펼친 소속사를 저격하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14F 일사에프>

이 커뮤니티에서는 츄가 매니저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가족의 차를 빌려타는 등 “갑질할 스태프가 없었다”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출처 : 츄 인스타그램

츄도 소속사의 갑작스러운 ‘갑질’ 발언에, “팬 분들께 부끄러워할만한 일을 한 적이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츄의 공식적인 입장 발표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츄가 CF 찍은 게 몇 갠데, 돈을 왜 안 주냐”고 귀엽게 항의한 것을, 갑질하고 폭언했다고 폭로한 것 같다고 소속사를 비꼬고 있죠.

출처 : 머니S

이에 소속사 측에서 “츄가 억울하다면, 직접 밝혀야 한다”는 2차 입장문을 전하였습니다.

출처 : 이달의소녀 팬카페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에서 “츄의 퇴출 사유를 설명하는 공지문이었지, 폭로가 아니었다”는 앞뒤가 안 맞는 주장을 펼친 것인데요.

출처 : 이달의소녀 팬카페

뿐만 아니라 “당사자 분들이 직접 밝혀야 할 문제다”, “츄와 피해자 분이 동의하면서 증거 제공에 협조할 것”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16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쫄?”, “일 진짜 못하네”, “변명 늘어놓는 거 보니까 마땅한 증거도 없나 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