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가 마약혐의로 체포되자, “아내 반응” 논란

출처 : 시사저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보도방 업주 사장” A씨와 “보도방 여성접객원” B씨와 함께 마약을 했다는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그와 동시에 돈스파이크가 “간호사 C씨”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했다는 사실까지 밝혀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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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C씨가 “행복을 찾으러 퇴사를 결심했다”는 말에, 돈스파이크는 뜬금없이 “오, 주사 잘 놔요?”라는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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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피부가 두꺼워서 혈관 잘 찾는 간호사 좋아한다”는 맥락에 안 맞는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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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C씨가 “컴온, 주사 놔드립니다”와 같은 답장을 하자, 돈스파이크가 “어디로 갈까요”라는 메시지를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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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가 하다가 걸린 마약의 정체는 “필로폰”으로, 필로폰은 “일회용 주사기”로 투약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게다가 돈스파이크가 “아내 몰래” 다른 여성과 만남을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보인 무서운 행동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 날, 돈스파이크가 “밤 11시에서 11시 30분이 되면 아내가 신데렐라처럼 집에 간다”는 말을 전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뿐만 아니라 귀가 후 바로 연락이 두절된 것도 모자라, “아내가 일찍 갔는데 잠도 못 잤다고 하더라”와 같은 발언을 하며 아내를 의심했다고 하는데요.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그래서 “아내 몰래” 밤에 주차장을 방문해, 아내의 차량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실제로 보닛이 뜨거운지 확인하고 집으로 돌아왔다는 말에, 아내가 “나중에 (몰래 찾아와 차를 확인했다는 말을) 듣고 너무 무서웠다”고 고백했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돈스파이크는 아내를 의심한 것도 모자라, “아침에 일어날 때는 제가 아니다”, “아침마다 짜증과 욕을 하면서 일어난다”는 말까지 스스럼없이 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오은영이 이를 지켜보고 “남편은 참다가 어떻게 폭발하냐”고 묻자, 아내가 “말을 되게 못되게 해요!”라고 대답하였죠.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오죽했으면 돈스파이크의 아내가 “어떻게 나한테 저렇게 말하지….?”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출처 : 돈스파이크 아내 인스타그램

결국 돈스파이크의 아내는 SNS 활동을 활발히 하다가, 돈스파이크가 마약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뉴스가 보도되자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였습니다.

출처 :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아이러니하게도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나라는 술에 지나치게 관대하다”, “술은 중독성이 마약에 비할만큼 해로운 물질이다”이라는 게시물을 남긴 적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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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와이프는 무슨 죄냐”, “혼인무효소송, 정신적·물질적 보상청구 소송 들어가야 한다”, “아내가 불쌍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