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우효광 불륜 후, 뻔뻔하게 SNS 재개 “다리 부러뜨릴 것”

배우 추자현의 남편 배우 우효광이 두 차례 불륜을 저지른 뒤, SNS를 재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우효광이 2017년 10월, 한 여성과 길거리에서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습니다. 추자현 우효광 불륜설이 떠돌자 우효광 측에서 이 여성을 “12년 지기 친구이자 대학 동창생”이라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7월, 술집에서 한 여성과 차를 타고 떠났으며 그 차 안에서 여성을 무릎에 앉혀놓고 있어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추자현 우효광 측에서 “지인들과의 모임 후 귀가 과정에서 있었던 해프닝이었다”고 밝힌 것인데요.

하지만 지난 1일 우효광이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우리를 지지하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수많은 중국 네티즌들이 “네 아내를 잘 지켜라”, “남자로서의 덕을 지켜라”, “중국인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걸 잊지 말라”, “다른 여자를 네 다리에 앉히면 네 다리를 부러뜨릴 것”와 같은 댓글이 달려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한국 네티즌들 또한 추자현 우효광을 두고 “중국으로 가라”, “한국에서 활동하지마라”, “불륜 저질러놓고 뻔뻔하다”와 같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