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회장님 복상사 시킨 여배우의 정체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회장 자리까지 올라간 민주당 국회의원 출신 이씨가 갑자기 사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망 원인은 급성내출혈로, 향년 62살의 나이에 돌연 사망해 이회장이 여배우와 성관계를 갖던 도중 복상사를 한 것이라는 여담이 떠돌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씨의 집은 평창동 자택이지만, 이씨가 실려온 곳은 거리가 있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이라서 아내 몰래 유명 여배우와 함께 있다가 사고가 난 것 같다는 찌라시가 오갔습니다.

그러나 이 회장의 부인이 “퇴촌에 나들이를 갔다가 군밤을 먹다가 식도에 걸렸는데, 평소 간 건강이 좋지 않아 식도가 약해진 상태라 식도가 파열됐다”고 증언하였습니다.

퇴촌으로 나들이를 갔다가 집이랑 먼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입원하게 된 정황이 밝혀졌지만 왜 하필 많고 많은 톱배우들 중에 “최지우”가 이회장과 얽혔냐는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하지만 2018년에 들어서 그 이유가 밝혀졌는데요. 최지우가 43살에, 9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는 과정에서 수상스러운 정황이 발견되었습니다.

최지우의 결혼식장에는 연예인 한 명 없었으며, 자신의 소속사인 YG에도 결혼식 전날 결혼 사실을 알려 남편의 존재를 끝까지 감췄습니다.

대부분의 매체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자, 최지우 측에서 “신랑은 평범한 직장인이라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해명하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이름이 개명 전에 “이현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최지우의 남편이 호스트바 ‘모차르트’에서 일하는 선수같다는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최지우의 남편은 결혼 전, “이서호”라고 개명을 한 후, 일본으로 유학을 보내는 방법으로 신분을 세탁한 것 같다는 루머가 나온 것인데요.

뿐만 아니라 최지우의 남편이 다른 여성과 함께 최지우 명의로 된 BMW를 타고 모텔로 들어가는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최지우가 “호스트바”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찍은 단체 사진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말도 안 된다 소설 쓰냐”, “찌라시말고 팩트를 가져와라”, “일반인한테는 그러지 말자”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대로 일부 네티즌들은 “MBC 회장 복상사시킨 거 안 믿었는데 맞는 듯”, “신인 때는 회장님 덕 좀 보고, 나이 들어서는 회장님처럼 어린애 덕 좀 보고…. 최지우 멋지게 살고 있었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